부교회는 세상에 다리를 놓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열방에 나누기 원하는 비전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세상에 다리를 놓는 교회란 지역 사회, 나라와 민족, 세계와 열방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계획과 디자인 속에 세워진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그 사랑을 우리만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모두와 그 사랑을 나누기 원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비전을 우리 교회에 주시면서 그 비전을 통해 갈수록 경쟁이 심해지고 험악해져가는 삶 속에 주님의 사랑으로 나누어내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세상에 하나님의 다리를 놓는 사랑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