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줍기

이삭줍기 저금통

  • Since
  • 2013.07.13

1년에 2회, 각 가정에서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은 동전으로 교회 내 물질적 도움이 필요한 교우들과 사랑을 나누는 봉사입니다. 오래도록 병상에 누워 투병 중이거나, 연 로하고 질병으로 힘들어 하는 교우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힘을 보태고 싶은 마 음을 전하는 것이지요. 가정에서 자녀들에게도 어릴 적부터 나눔의 삶을 사는 게 자연 스럽고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는 본보기가 되기도 합니다.


말벗

아현동 홀몸 어르신 말벗 및 반찬봉사

  • Since
  • 2013.07.13

한 달에 두 번 아현동 홀몸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섬기고, 방문 시 말벗이 되 어 드리는 정서지원 봉사입니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센터와 연계하 여 민관이 함께 지속적, 정기적으로 돌보며 3년째 가족이 되어 오고 있습니다.



어유지동산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어유지 동산” 농사일 돕기

  • Since
  • 2013.07.13

지적장애인 근로사업장인 교남 어유지동산은 직업재활로 적합한 농업을 통해 장애인 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사회의 평등한 구성원으로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친환경 농장시 설입니다. 더함봉사단은 봄, 가을에 이곳을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땀흘려 일합니다. 이 곳 장애우들은 특히 인사를 잘하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순수하고 예쁜지 모릅니다.


꽃샘

함께하는 삶, {꽃샘}

  • Since
  • 2005.12.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을 소개받아 교회 소식지인 <꽃샘>에 알리고, 이웃을 위해 함께 중보기도하며 특별구제헌금을 드려 물질적으로 후원합니다. 내놓고 얘기하기 힘든 가정사를 잘 아는 사회복지사가 어려운 이웃의 딱한 사정을 알려주면, 온 교회 성도들이 내 가족 일처럼 여겨 십시일반 헌금하여 전달합니다. 이 일을 4년째 해오고 있는데, 힘든 사연들은 내용도 다양하여 정말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아픈 이야 기가 많습니다. 홀로 올망졸망한 아이 셋을 키우는 젊은 엄마, 난치병과 경제적인 이중의 생활고를 겪 으며 심신이 지친 자매, 자신도 아프지만 더 아픈 아내를 간병하며 주거조차 걱정해야 하는 할아버지, 신용불량자가 된 아들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노점상을 하는 할머니... 이 힘든 이웃들에게 가까이에 함께하고 기도하는 우리가 있으니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도배봉사

아현동 도배봉사

  • Since
  • 2012.11.10

천장이며 방 구석구석에 곰팡이가 피었는데도 병약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수 급자들이다보니 도배할 엄두를 못 내는 가정들을 주민센터에서 소개받아 도배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온통 곰팡이가 핀 방에서 지내시다 보니 계속 몸이 아프셨는데, 벽지 를 뜯고 곰팡이를 긁어내고 말끔히 단장해 드리면 어르신들 얼굴에 함박꽃이 핍니다. 다 같이 땀흘려 일하고 한솥밥 먹는 교우들 마음에도 뿌듯한 행복감이 차오릅니다.


연탄나눔

사랑의 연탄나눔

  • Since
  • 2012.11.17

겨울철 연탄을 사용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 탄을 사서 직접 배달해 주며, 그리스도의 따뜻 한 사랑도 함께 전하는 봉사입니다. 좁은 골목 길에 길게 줄지어 서서 창고마다 연탄을 다 채 워드리고 나면 서로의 마음에도 군불이 지핀 듯 따뜻합니다.